커리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썰 같은데서 나오는 일을 잘한다는 사람은 어떤 직무인가요 ?
일 잘하는 직원 이야기를 듣다보면 저랑 비슷하다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인간관계는 잘 못해도 묵묵히 일을 하고 해야 할 일이 있으면 빨리빨리 다 끝내놓습니다. 아직 직장을 다녀본 경험은 없지만 과거 연구실 알바 경험 당시 그 연구소 5년정도 되는 자료를 제가 다 정리하고 나왔던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하도 일을 다 빨리 끝내놔서 자꾸 일을 만들어서 주더라구요. 어차피 인간관계도 잘 못하고 일을 빨리빨리 끝내서 업무능력을 올리고 싶습니다. 공부보다는 일하며 업무능력을 올리고 돈을 벌면서 살고 싶은데 부모님께서 대학은 나와라 등등 하다보니 벌써 27이 되었습니다. 중소기업에서 일을 다 처리하고 점점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며 올라운더가 멋있다. 나도 흐름을 읽고 일을 하고 싶다. 등등 생각을 종종합니다. 하지만 공대에서 하는 일은 관리직급인데..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업종은 무엇인가요.. 제가 아직 회사를 다녀본 적이 없어서 공장 관리자 이런것도 포함되나요..?
2026.03.10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말씀하신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고 경험을 쌓으며 올라가는’ 흐름은 주로 제조·생산·공정 관리 업종에서 나타납니다. 공대 전공자의 경우 중소·중견 공장 관리자, 생산관리, 품질관리, 설비관리 등 현장 중심 직무가 해당됩니다. 단순 사무보다는 공장 운영과 팀 관리, 업무 흐름 조율 등을 경험하며 올라가는 구조라 ‘업무능력 중심 성장’을 체감하기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해주신 성향은 실제로 회사에서 매우 선호되는 유형입니다. 묵묵히 일을 처리하고 정리 능력이 뛰어나며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하는 사람은 조직에서 신뢰를 받기 쉽습니다. 이런 스타일은 특히 생산관리 공정관리 품질관리 프로젝트 관리 운영관리 같은 직무에서 강점이 됩니다. 이런 직무들은 사람을 설득하거나 영업을 하는 능력보다 업무 흐름을 정리하고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특히 공대 전공이라면 제조업 생산관리 공정관리 직무가 잘 맞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장 관리자라고 표현되는 역할도 실제로는 생산관리나 공정관리 직무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산 일정 관리 문제 발생 시 대응 데이터 정리 같은 업무를 하면서 경험이 쌓이면 팀을 관리하는 역할로 성장하게 됩니다. 연구실에서 자료를 정리했던 경험처럼 복잡한 일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능력은 회사에서 매우 중요한 역량입니다. 이런 성향이라면 제조업이나 기술 기반 산업에서 운영과 관리 중심 직무를 고려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하신 성향은 실제로 현장에서 일을 잘한다는 평가를 받기 쉬운 스타일입니다. 일을 미루지 않고 정리하고 시스템을 만드는 능력은 많은 회사에서 매우 중요한 역량입니다. 이런 성향이 특히 잘 맞는 직무는 생산관리 공정관리 품질관리 물류 운영 관리 같은 운영 중심 직무입니다. 이런 직무는 사람 관계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업무 흐름을 정리하고 문제를 빠르게 처리하는 능력이 핵심입니다. 특히 공장이나 제조업에서는 공정 흐름을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인정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장 관리자나 생산관리 직무도 충분히 해당됩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일 잘한다고 평가받는 사람들은 보고를 잘한다기보다 문제를 빨리 정리하고 일을 굴러가게 만드는 사람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하신 성향이라면 제조업 운영 직무나 현장 기반 직무에서 강점이 발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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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관련 엔지니어 취준 중인데 더 필요한게 있을까요?
목표는 중견기업 공정 엔지니어or cs엔지니어입니다. 나이: 만26세 지방사립대 졸 학점 3.68/4.5 주전공:신소재공학과/ 부전공: 반도체 융합전공 학부연구생5개월 wafer제작 반도체공정실습 코멘토 반도체 공정설계 직무캠프 ADsP 자격증 2종보통 opic il 오픽 성적을 iH 까지 올리려고 하는데 그러면 외국계 cs엔지니어도 도전할만할까요? 더 준비하면 좋을 자격증이나 스펙이 있을까요? 아니면 지금 중소기업 면접들이 앞에있는데 그곳을 다니면서 경력을 6개월이라도 쌓고 하반기를 준비해야할까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전기공학과 취업
전기공학과 4학년 졸업 예정이고 합격을 받은 회사는 2곳입니다. 둘 다 그리 큰 회사는 아닙니다. 1. 무정전 전원장치 / 비상전원 엔지니어링 업체. 병원-데이터 센터 등을 대상으로 UPS(무정전 전원장치), ATS, CTTS(절체 스위치), AHF(고조파 필터) 등등 전력 장비, 전력 품질 기기들을 엔지니어링 하는 회사입니다. 우선은 시운전, 유지보수 업무이고 이후 설계까지도 할 것 같습니다. 집에서 출퇴근 가능합니다. 2. 전력계통(송전선, 변전소 등) 보호계전기-보호배전반 엔지니어링 업체. DCS 등을 이용하여 장비 설치, 제어 시스템까지도 다루는 듯 합니다. 방 잡고 출퇴근해야 합니다. 요즘 AI, 취업 전망 등등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나중에 나이 먹어도 손에 전기 기술 하나는 가지고 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괜찮은 분야가 어디일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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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동차 부품사 취업을 준비 중인 자동차학과 졸업생입니다. 지방 4년제 졸업 / 학점 4.1 자격증: 전기기사, 컴활 2급, 6시그마 GB, 토스 IH 학과 특성상 전기전자, 기계, 소프트웨어까지 폭넓게 배웠습니다. 자율주행 동아리에서 2년간 활동 하고 대회 출전 경험 있습니다. 자율주행 관련되서는 직무 폭이 너무 좁아 보였고 학과에서 프로젝트 하면서 회로 설계, 제어, 카티아 설계 같은 분야가 더 끌려 4학년 때 전기기사를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와서 보니 너무 중구난방으로 스펙을 쌓았네요... 중소·중견(규모가 크지 않은) 자동차 부품사에서 시작하고 싶은데, 품질관리/품질보증, 생산기술, 제조기술, 모터·전장 개발 중 어떤 직무가 제 배경에 가장 맞을지 고민입니다. (상반기에는 모터 개발, 생산 기술 등 폭넓게 지원했었습니다.) 현직자분들이 보시기에 제 스펙과 경험이면 어떤 직무로 방향을 잡는 게 현실적일까요? 시원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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